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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
작성일. 2018.09.05     작성자. 관리자

성폭력 피해자 지원
‘국선변호사와 상담소 역할 연대 토론회 개최’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가 성폭력추방주간(11월25일~12월1일)을 맞아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감수성이 살아있는 성폭력 피해자 지원 국선변호사와 상담소’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주제발표(1부)와 토론(2부)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이선경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자문 변호사의 ‘피해자 국선변호사의 역할’과 민병윤 한국성폭력예방상담학회 부회장의 ‘피해자 국선변호사 와 상담소 연대 지원 성공사례’가 이어진다.

또 허순임 제주인권상담소시설협의회 회장이 좌장으로 ▲최보영(대한법률구조공단 제주지부장) ▲김수진(국선변호사) ▲김성희(해바라기센터 수사팀장) ▲고명희(제주여성인권연대 사무처장) ▲김경미(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 소장)의 지정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도지체장애인협회 부설 제주여성장애인상담소가 주최하고 제주도가 후원한다.
 

이감사 기자 kamsam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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